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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목일신아동문학상 당선자 발표


2026년 제8회 목일신아동문학상에 응모해 주시고 관심 가져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난 3/3~3/31일까지 전국에서 376명(동시: 224명, 동화:152명)의 작품이 접수되었습니다.

예심을 거쳐 동시 10편, 동화 5편의 작품이 본심에 올랐으며, 제8회 목일신아동문학상 당선자를 아래와 같이 발표합니다.


■동시 부문: 심수철(대구)

당선작/ (「세탁기」외 54편)


■동화 부문:신현찬

당선작/ 『달동네 그림책 도서관』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지사항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7회 목일신아동문학상 작품 공모2025년 제7회 목일신아동문학상을 공모합니다.아동문학가 은성 목일신 선생의 문학정신을 계승하고, 아동문학의 발전 및 활성화를 위해 제정한 목일신아동문학상에 역량 있는 작가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동시, 동화 각 2천만원으로 상금과 책 출간의 특전이 주어집니다. 많은 관심과 응모 부탁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한 사람이 동시와 동화 장르 모두를 응모해도 되나요?A. 응모는 두 장르 모두 가능하나, 수상은 한 부문으로 한정합니다.Q. 동시는 짧은 시, 긴 시 모두 괜찮나요?A. 네, 50편 내외로 책 한 권 분량이면 됩니다.Q. 동화는 장편, 중편, 단편을 모두 응모해야 하는 건 아니지요?A. 물론입니다. 장편을 응모할 경우 적어도 원고지 270매 내외, 중편을 응모할 경우 2편 합한 분량이 270매 내외, 단편을 응모할 경우 5편 합한 분량이 270매 내외면 됩니다. Q. 같은 작품을 타 곳에도 중복 응모하면 안되나요?A. 동일 기간 내에 중복 응모는 심사 대상에서 제외됩니다.Q. PDF나 MS워드로도 응모 가능한가요?A. 안됩니다. 한글파일로 출력해 우편접수만 받습니다. (당선 시 한글파일 원본을 제출해야 합니다. ) Q. 필명이나 다른 사람의 이름으로 응모 가능한가요?A. 필명은 당선 후 본명을 밝힌다는 조건이어야 하고, 다른 사람 이름으로 응모할 경우, 당선 시 수상이 취소될 수 있으므로 본인 이름으로 응모하시기 부탁드립니다. Q. 당선 시집을 구해볼 수 있나요?A. 전국 유명서점이나 온라인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제1회 목일신아동문학상 당선작 동시집 <연못 유치원> 문근영 작가, 제2회 당선작 장편동화 <고래 그림 일기> 신소영 작가, 제3회 동시집 <책 알레르기> 추수진 작가, 동화집 <두근두근 첫 비밀친구> 오늘 작가, 제4회 동시집 <독립만세> 장서후 작가, 동화집 <소녀, 조선을 달리다> 이민숙 작가, 제5회 동시집 <달걀귀신> 문성해 작가, 동화집 <나의 오랑우탄엄마> 이영미 작가, 제6회 동시집 <빵 터져 버릴지도 몰라요> 신난희 작가, 동화집 <별하약방-비밀스러운 심부름> 최미정 작가입니다. Q. 마감일 소인도 유효한가요?A. 네. 마감 일자 소인까지 접수 받고 있습니다. Q. 목일신아동문학상 작품에 공모하기 위해 방문 접수도 가능한가요?A. 규정 상 우편 접수만 받고 있으니 미리 서둘러 접수 부탁 드립니다. Q. 응모 표지는 꼭 붙여야 하나요?A. 규정 상 블라인드 심사로, 최소한의 인적 사항은 따로 분리해 적어주셔야 하며, 봉투에만 기입한 경우, 작품 분실로 처리될 수 있으므로 첨부 부탁 드립니다. Q. 목일신아동문학상 작품 공모에서 탈락한 작품을 되돌려 받을 수 있는지요?A. 공모 요강에 나와 있는 내부 규정 상 반환하지 않습니다.Q. 단편 동화 5편이면 편당 원고지 분량 30장으로 보았을 때, 총 150매 정도가 되는데, 단편 동화도 270매 분량이 되어야 하는지요?A. 단편의 경우에는 270매 분량이 못 미쳐도 응모가 가능하며, 단편 5편 심사 후 책 출간 시에는 이미 단편 5편으로 검증을 마쳤으므로 작가의 다른 작품을 첨부하는 등 작가와 협의합니다.

2024년 제8회 목일신따르릉예술제

전국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소년 목일신을 찾습니다!" <제2회 목일신캠프백일장> 본선이 2024년 9월 25일 토요일 오후 1시 부천시립별빛마루도서관 목일신문학체험터에서 개최되었고, 치열한 경합 끝에 수상자가 결정되어 오후 3시에 다목적실에서 시상식이 거행되었다.

제2회 목일신캠프백일장 수상자 명단

축사 - 재단법인 목일신문화재단 양재수 이사장

축사 - 부천시 조용익 시장

사회자 임석헌 목일신문화재단 이사

목일신문화재단 양재수 이사장 인사말

조용익 부천시장 축사

문학 심포지엄 참관객

<목일신 평전> 출간

은성 목일신 탄생 110주년을 맞아 <목일신 평전>이 출간되었습니다. 황수대 아동문학평론가가 집필하여 초롱달팽이에서 출간되었으며 전국 서점에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목차] - 고흥의 숨은 별, 은성 목일신 - 일신, 너 하나만 믿는다 - 고흥 최초의 기독교 신자들 - 조사 목홍석과 1919년 고흥 독립만세운동 - 흥양보통학교와 고흥어린이수양단 - 소년 문사의 탄생 - 동요 「자전거」 탄생에 관한 이야기 - 매산학교 입학과 아버지의 죽음 - 신흥학교와 광주학생운동 - 토막연필로 감옥에서 시를 짓다 - 퇴학 후, 동요창작에 전념하다 - 신춘문예 5관왕에 오르다 - 김소운과 이상, 그리고 《아동세계》 - 계몽운동과 경성방송국에서의 동화 방송 - 필명과 관련한 이야기 - 유행가를 쓴 이유 - 목일신 동요에 곡을 붙인 작곡가들 - 영신학교와 일본 유학, 청진방송국 - 조선어 말살정책과 절필 - 교육에서 애국의 길을 찾다 - 순천여고와 목포여중 교사 시절 - 탁구 천재 위쌍숙·위순자 자매와의 만남 - 이화여자고등학교 교사 시절 - 배화여중·고등학교 교사 시절 - 교사 목일신의 면모 - 한글 사랑과 만능 체육인 - 남다른 가족 사랑 - 고흥군민의 노래와 노래비 건립 - 시인의 죽음 - 목일신 문학에 대한 평가 - 목일신을 기리는 사람들

"따르릉따르릉 비켜나세요" 국민동요 『자전거』의 작가

"따르릉 따르릉 비켜나세요, 자전거가 나갑니다 따르르르릉"어린 시절 누구나 불러보았을 동요 『자전거』의 작사가 목일신.초등학교 5학년때 목사이신 아버지가 선교사로부터 기증받은 자전거를 목회가 없을 때 양보해 주시면 등하교 길을 오가며 타다가 지은 동시 자전거. 누구보다 어린이를 사랑했던 아동문학가 목일신. 시간여행을 통해 그의 삶의 괘적을 돌아봄으로써 그가 살아내고자 했던 시대정신을 읽어 봅니다.맑고 순수한 소년의 시선으로 써 내려간 그의 동시들을 통해 해맑은 동심의 세계로 들어가 보지 않으시렵니까.

목일신 문학정신 계승

1913년 고흥의 독립운동가 목치숙 (1992년 보훈처 애족장. 본명 목홍석) 선생의 장남으로 태어난 은성 목일신은 “따르릉 따르릉 비켜나세요”의 국민동요 ‘자전거’ 등 400여 편에 달하는 동시, 수필, 가요 등의 문학작품을 남긴 ‘아동문학가’입니다. 광주학생운동에 참여하여 옥고를 치르고 퇴학을 당하는 등 독립운동과 문학으로 일제에 저항하며 독립운동에 몸담았던 ‘독립운동가’입니다. 또한 그는 해방후 35년간 교직에 몸담으면서 국어교사로서 후학을 양성하는데 평생을 바친 ‘교육자’입니다.목일신의 아버지 목홍석은 항일운동가요 목사로서 시대적 책무를 다한 민족운동가의 삶을 살다가 고문의 후유증으로 작고하였습니다. 목홍석의 삶과 정신은 고스란히 목일신에게 전수되어 그의 항일의식을 일깨웠을 뿐만 아니라 목일신의 삶과 문학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목일신은 아버지로부터 우리말로 글 쓰는 법을 배우고 문학에 눈을 떴습니다. 1928년 고흥공립보통학교 5학년에 재학중, 아버지가 일제의 고문 후유증으로 작고하자 4개월 후 동아일보 <산시내>로 등단하며 시작품을 통한 항일민족정신의 기초를 닦았습니다. 17개월 후인 1930년 1월에 광주학생독립운동에 참여했다가 투옥된 후 퇴학당하였습니다. 일제의 폭압에 요절한 아버지를 잃은 어린 학생이었던 목일신에게 시쓰기는 일제에 대한 항거의 시작이었으며 민족의식과 항일저항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몸부림이었습니다. 암울한 시대에 우리말과 우리글이 가진 아름다움을 실어 동심으로 시를 짓고, 이것이 노래가 되어 민족혼을 일깨움을 몸소 보여주었으며, 평생을 어린이와 청소년의 교육자로 살아온 목일신의 삶, 이것은 ‘목일신의 문학 정신’입니다. 이에 본 법인은, (1) ‘목일신의 문학정신’과 그 업적을 기리고 계승하기 위하여 다양한 기념사업을 수행하고,(2) 아동문학의 발전과 보급 및 확산에 기여하며,(3) 어린이와 청소년의 문화예술적 정서를 함양시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4) 어린이와 청소년이 올바른 역사의식을 가진 건전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여함을 법인 설립의 취지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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